꿀방TV님의 글

(2부) 좋은 것만 섞었더니 나라 망했다 | 북언더스탠딩 | 중국화하는 일본 | 남궁민 북칼럼니스트

책의 관점을 바탕으로 중앙집권·능력주의(송나라화)와 공동체 보호·안정(일본화) 두 사회 시스템을 비교하며, 메이지 유신과 한국 조선~현대 정책까지 확장 적용. 서로 다른 원리의 제도를 무분별하게 섞으면 오히려 불균형이 생긴다는 '브론화' 개념으로 결론 제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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