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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패가망신시켜야 끝난다" 200억 챙긴 여의도 동아리 카르텔의 실체

명문대 투자 동아리 출신 핵심 멤버 5명이 미공개 M&A 정보를 이용해 5건의 거래로 약 200억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금융범죄 사건을 다룬 시사 토크쇼. 자기자본뿐 아니라 운용 펀드 자금까지 동원한 시세조작 가능성을 제기하며 엄중 처벌을 주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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